가수 가인이 래퍼 도끼의 애마인 람보르기니 앞에서 찍은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가인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인 때문에 도끼 뚜껑 열림”이라는 글과 함께 도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양쪽 문이 열린 흰색 람보르기니 앞에서 가인과 도끼가 함께 찍은 것이다. 람보르기니에 기대 서있는 도끼와 달리, 문 앞에서 쪼그려 앉은 가인의 모습이 대조적이다. 도끼는 가인의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Hawwah)’의 수록곡 ‘프리 윌(Free Will)’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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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인은 13일 ‘하와’의 더블 타이틀곡 ‘애플’과 ‘파라다이스 로스트’로 컴백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