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SNL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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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열애, 본인에게 물어보니 "이제 겨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
안영미 열애
개그우먼 안영미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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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안영미 소속사 포인스타즈 관계자는 이날 뉴스엔과 통화에서 “안영미가 최근 지인 소개로 한 남성을 만났고, 이제 겨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아직 교제라고 하기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 남성이 연예인 아니라 일반인이다. 안영미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발전해나가는 단계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남성이 청취자라는 말은 100% 와전 됐다. 또 180cm 훈남에 회계사라는 말 역시 근거 없는 이야기다”고 말했다.
이는 앞서 한 매체가 ‘안영미가 출연중인 라디오 방송을 통해 남자친구를 만났으며, 게시판을 통해 적극적으로 애정공세를 펼쳤고 이를 계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한 것에 대한 반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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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열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