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대졸 신입사원 공채 때 한 계열사에 최대 3회까지만 지원할 수 있도록 한 ‘지원 횟수 제한’을 폐지했다.
삼성그룹은 12일 홈페이지 내 채용 공고란에 올린 ‘2015년 상반기 3급 신입채용 및 인턴선발 관련 FAQ’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삼성그룹은 또 이번 공채부터는 삼성직무적성평가(SSAT)에 앞서 에세이를 먼저 제출하도록 했다. 지난해까지는 SSAT 합격자에 한해 에세이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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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덕 기자 drake0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