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1.75% 사진=동아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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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1%대로 사상 최저 수준...김무성 "반가운 소식"
기준금리 1.75%
국내 기준금리가 사상 최저 수준인 연 1.75%로, 1%대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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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 8월과 10월 인하 이후 5개월만에 금리 조정이다. 앞서 한은은 지난해 8월과 10월 두차례 기준금리를 각각 0.25%p씩 내린 바 있다.
금통위의 이번 결정은 디플레이션 압박 때문에 경기부양 필요성이 높아졌고 세계 각국의 금리인하로 ‘글로벌 환율 전쟁’에서 수출 침체에 대한 우려를 탈피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은의 기준금리 인하 압박은 최근 생산, 소비, 투자 등 주요 경제지표에 모두 '경고등'이 켜지면서 최고조에 달했다.
올 해 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대비 0.5%를 기록하며 3개월째 0%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지난달 물가상승률은 0.3%를 기록한 1999년 7월이후 15년7개월 만에 최저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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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