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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전상우 열애 인정…“친구 이상 사이 얼마 안됐다”

입력 | 2015-03-12 19:51:00


‘박정아 전상우 열애’

걸그룹 쥬얼리 출신 연기자 박정아(34)가 두 살 연하의 프로골퍼 전상우(32)와 열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정아가 몸 담았던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정아 씨와 두 살 연하의 프로골퍼 전상우는 약 세달 전부터 친구 이상의 사이로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다 만 “두 사람은 친구 이상의 사이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연인 사이라고 말하기에는 아직 서로를 알아가는 중으로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라며 “이런 상황들이 두 사람에게 부담으로 작용하지 않고 계속해서 예쁜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조심스러워했다.

마지막으로 더블유엠컴퍼니 “현재 박정아는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와 좋은 관계로 마무리를 짓고 새로운 매니지먼트를 물색 중”이라고 덧붙였다.

박정아와 열애 중인 전상우는 180cm 큰 키에 훈훈한 외모를 가진 프로골퍼다. 최근까지 코리안 투어와 챌린지 투어 등에 참가하며 골프선수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정아는 2010년부터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검사 프린센스’, ‘웃어라 동해야’, ‘내 딸 서영이’, ‘귀부인’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정아 전상우 열애, 축하한다", "박정아 전상우 열애, 좋겠다", "박정아 전상우 열애, 결혼까지 가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박정아 전상우 열애/sns,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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