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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까스활명수-큐’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5년 제17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 결과, 소화제 부문에서 11년 연속 1위를 기록해 골든브랜드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K-BPI)’는 기업과 소비자 모두가 신뢰하는 공신력있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지표다. ‘K-BPI 골든브랜드’는 1위 브랜드 중에서도 10년 이상 연속 1위를 차지한 각 산업의 대표 브랜드를 말한다.
‘골든브랜드’에 선정된 ‘까스활명수-큐’는 연매출 450억원, 액제소화제 시장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소비자에게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로 인지도와 충성도 등 다양한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11년 연속 1위를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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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이르러서는 탄산의 첨가, 성분 보강, 무보존제 제품 출시 등 지속적인 진화를 추구해 왔다. 한국 사람의 변화된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처방으로 한결같이 사랑 받고 있는 액제 소화제이다. 올해로 탄생 118주년을 맞이한 활명수는 전 세계 물 부족 국가 어린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인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을 진행해왔으며, 시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과 한정판을 발매하여 판매수익금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일반의약품인 활명수, 까스활명수와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까스活(활) 등 총 세 가지 제품이 생산되고 있다.
제품 및 판매처 문의: 동화약품 소비자상담실 (080-023-1897).
김재학 기자 ajapto@donga.com 트위터@ajap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