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미러, 데일리스타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난닝(南寧)의 한 농장에서 태어난 기이한 생김새의 새끼 돼지 사진이 화제가 되며 구매를 원하는 수집가들의 문의가 빗발쳤다고 농장주는 말했다.
농부 타오 루 씨는 기형 돼지에 대해 “한배에서 난 새끼 19마리 중 하나”라며 “다른 새끼 돼지들은 모두 정상인데 이 녀석만 생김새가 정말 기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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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이한 생김새 때문에 어미로부터 버림받은 새끼 돼지는 우유병을 거부했고, 결국 태어난 지 얼마 안 돼 숨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