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방송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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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환승 음악’
지하철 환승 음악이 화제다.
지하철 환승 안내시 듣는 음악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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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찬 작곡가는 지하철 환승 음악에 대해 “대금, 해금, 피리, 가야금 이렇게 4가지 악기로 흥겨운 느낌 낼 때 쓰는 자진모리 장단으로 만든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인천 종착역 방송에서는 ‘휴식’이라는 창작 국악이 흘러나오며, 대전에선 ‘대전 블루스’가 방송과 함께 나온다.
또 부산은 역의 특성에 맞게 8가지 음악을 사용한다. 가야금으로 연주하는 ‘돌아와요 부산항에’와 ‘부산 이곳에서’가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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