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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제일제당 ‘흑삼’, 홍삼시장서 급부상
CJ제일제당이 선보인 프리미엄 홍삼 ‘구증구포 한뿌리 흑삼’이 명절 홍삼 선물세트 시장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했다. 2013년 추석 시즌 2000세트를 한정 판매해 일주일 만에 완판하는 성과를 거뒀고, 지난해 설과 추석 역시 준비한 물량(각각 7000세트, 1만5000세트) 모두 조기 판매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올 설에는 2만2000세트를 준비하고 대형마트 중심의 판매채널에서 GS 슈퍼마켓,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등 다양한 유통채널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했다. CJ제일제당은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통해 흑삼의 특·장점을 소구해 인지도 확대와 제품 판매 활성화를 극대화 시킨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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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트위터 @sereno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