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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YG 프로듀서...한예슬 "남친 작곡한 노래 즐겨 듣는다"

입력 | 2015-01-16 09:21:00

(테디. 사진=tvN 예능프로그램 '명단공개 2015')


테디, YG 프로듀서...한예슬 "남친 작곡한 노래 즐겨 듣는다"

배우 한예슬의 연인으로 유명한 작곡가 테디의 수입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명단공개 2015'는 결혼 임박 연예계 공식커플 7위로 한예슬-테디를 선정했다.

테디는 지난 1990년대 후반 힙합 열풍을 선도한 그룹 원타임 래퍼 출신으로 현재는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다.

그는 빅뱅 2NE1 등의 히트곡 여러편의 곡 제작에 참여했다.

테디는 한해 저작권 수입만 9억원 가량에 홍대에서 카페까지 운영하며 재력이 상당한 것으로 알려진다.

한예슬은 15일 진행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 종영 인터뷰에서 “테디의 음악을 즐겨 듣는다”고 말했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초 지인의 소개로 처음 난 후  미국 교포 출신 공통점으로 금방 가까워졌으며, 이후 지난 2013년 5월 공식 연인이 됐다.

(테디=tvN 예능프로그램 '명단공개 2015')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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