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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잘할걸”… 어머니-아버지 업은 예비 장병들
입력
|
2015-01-07 03:00:00
6일 경기 양주시 육군 25사단 신병교육대대에 입영한 장병들이 부모를 업고 입영식장으로 향하고 있다. 경기 의정부 306보충대가 지난해 말 해체되면서 육군은 경기지역 부대에 배치되는 신병을 사단 내 교육대로 입영시키는 ‘사단 직접 입영제’를 처음 시행했다. 이날 경기지역 6개 사단 신교대 입영자 가운데에는 지난해 처음 모집한 전방부대 지원자인 ‘분·소대 전투병’ 입대자 86명도 포함됐다.
양주=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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