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7년 연속 대상
누구나 개선 사항 및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공간인 ‘광장 2.0’은 신한은행 내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이곳의 ‘CEO광장’은 익명으로 글을 제시할 수 있어 많은 직원들이 진솔한 이야기를 CEO에게 전달할 수 있으며, ‘제안광장’을 통해서는 자유롭게 토론을 제기하고 의견을 수집함으로써 관심 있는 직원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창의적인 근무 환경의 인프라 구축뿐만 아니라 열린 소통 및 현장의 목소리 청취를 위한 노력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젊은 오피니언 리더 그룹을 선발하여 구성원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건설적인 토론을 통해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은행장과 직원들이 격의 없이 토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엠씨큐브드는 기존 업무를 수행하며 온·오프라인을 통한 미래 성장 동력원 발굴, 경영 개선 제안, 영업 현장 의견 전달 등의 활동을 펼치는 현장의 싱크탱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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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신한인의 건강한 음주 문화 확산을 위한 ‘행가래(幸家來)’는 ‘행(幸)복한 술자리, 건강한 가(家)족을 위해 배려하며, 활기찬 내(來)일을 맞이하자!’라는 기치 아래 잦은 술자리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행복한 가정과 활기찬 영업 현장을 위한 구성원의 건강한 소통, 음주 문화 정착을 도모하고 있다.
최윤호 기자 uknow@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