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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구 기자의 히말라야 2400㎞]네팔 서민들의 택시 ‘릭샤’
입력
|
2014-10-14 03:00:00
네팔에서는 인력거를 ‘릭샤’라 부른다. 돈이 부족한 서민이 자주 이용한다. 가까운 거리를 이동하는 관광객들도 단골손님. 자전거에 2인승 마차를 장착했다. 이 릭샤는 히말라야에 인접한 네팔에서 가장 흔한 교통수단이다. 인력거꾼이 힘겹게 페달을 밟는 모습을 보면 타면서도 불안하고 안쓰러운 마음이 든다.
이훈구 기자 uf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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