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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구 기자의 히말라야 2400㎞]한 마리 새가 되어…
입력
|
2014-09-30 03:00:00
포카라는 해발 800m에 위치한 네팔 최대의 관광도시이자 안나푸르나(8091m) 산행의 관문이다. 1년 내내 전 세계에서 찾아온 패러글라이딩 마니아들로 북적인다. 포카라의 하늘은 늘 오색 날개로 가득 차 있다. 뒤쪽으로는 네팔에서 두 번째로 큰 페와 호수가 보인다. 이 호수는 안나푸르나를 비롯한 히말라야 설산에서 녹은 물이 흘러들어 만들어졌다.
이훈구 기자 uf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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