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문희상 “세월호 특별법 최선… 부족해도 이해를”
입력
|
2014-09-25 03:00:00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왼쪽)이 24일 오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전명선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원회 신임 위원장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문 위원장은 새로 구성된 세월호 가족대책위원회 대표단과의 상견례를 통해 “여러분의 뜻을 100%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지만 조금 모자라더라도 이해해 달라”고 말했다. 변영욱 기자 cut@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2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가 ‘국포자’, 5년 연속 최고치
3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4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5
취객 행패 맞서 휠체어 대만인 부부 구한 ‘강남역 의인’ 찾았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이제 제법 판다 같죠?”…아기 판다, 3주만에 몸무게 4배 늘며 ‘폭풍 성장’
‘내란 가담 의혹’ 심우정 前검찰총장, 종합특검 첫 출석…묵묵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