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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세월호 특별법 최선… 부족해도 이해를”
입력
|
2014-09-25 03:00:00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왼쪽)이 24일 오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전명선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원회 신임 위원장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문 위원장은 새로 구성된 세월호 가족대책위원회 대표단과의 상견례를 통해 “여러분의 뜻을 100%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지만 조금 모자라더라도 이해해 달라”고 말했다. 변영욱 기자 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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