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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구원파 관련

입력 | 2014-09-05 14:58:00


동아닷컴은 지난 4월 23일자 사회면에 「 유병언 前세모회장, ‘오대양 사건’ 당시 信徒 돈 가로챈 혐의로 징역4년형」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당시 구원파 목사였던 유 전 회장은 오대양 사건으로 검찰 수사를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오대양 사건 당시 유 전 회장은 구원파에서 목회활동을 한 목사가 아니었고, 오대양 사건과 해당 교단은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