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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조직에 여성이 30%만 되면 조직문화 긍정적으로 변화”
입력
|
2014-07-30 03:00:00
여성 지위 향상을 위해 힘써 온 공로로 남성 최초로 훈장을 받은
김형준
명지대 교수(57·사진)는 “실질적 양성평등이 이뤄지면 혜택은 남성들이 받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조직에서 여성이 최소 30%만 되면 조직문화가 긍정적으로 바뀐다”는 게 이유인데요. 그는 올해 3월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개최한 유엔 여성지위위원회 한국 대표단으로 참가해 강연을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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