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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2014]오늘의 말말말, “또 다른 네이마르가 태어나겠네요.”
입력
|
2014-06-27 03:00:00
브라질 상파울루 주에서 출생신고를 담당하는 공무원이 남긴 말. AP통신에 따르면 2009년 네이마르가 브라질 프로축구에 데뷔한 이후 상파울루에서 이 이름으로 출생신고를 한 아기는 모두 371명. 1992∼2008년에는 단 2명뿐이었던 이름이다. 이 공무원은 “브라질이 우승하면 아기 네이마르가 수천명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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