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교육환경에 익숙한 시니어 인재 발굴 - 만 55세 이상, 컴퓨터 활용 가능하다면 지원 가능
김중순 총장
‘인터넷 환경 지킴이’란, 네이버(www.naver.com) 서비스 내에 등록된 이미지 및 동영상 형태의 인터넷 콘텐츠를 모니터링 하여 유해 콘텐츠를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 만 55세 이상의 시니어 활동가들을 말한다. 위탁업체인 에버영코리아에 소속되어 근무하며, 주간근무와 야간근무로 나뉘어 하루에 4~7시간씩 24시간 365일 운영체제로 진행되며, 4대 보험, 연차수당, 퇴직금 등의 복리후생이 적용된다.
만 55세 이상이며 인터넷과 컴퓨터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인터넷 환경 지킴이’에 지원할 수 있다. 최소 근무 기간은 1년이며, 은평구에 있는 사업장으로 출근이 가능해야 한다. 서류는 고려사이버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은 고려사이버대학교에서, 그 외의 일반 지원자는 서울특별시의 서울인생이모작지원센터에서 7월 11일까지 접수한다. 이후, 컴퓨터 활용에 대한 실기와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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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려사이버대학교는 지난 5월 16일, 고려사이버대학교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바른 한국어’의 공식 계정 오픈을 위해 네이버와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에버영코리아에서 실시하는 네이버 ‘인터넷 환경 지킴이’ 모집에 고려사이버대학교가 적극적인 협력을 함으로써 온라인 환경에 익숙한 시니어 인재의 더 많은 유입을 기대하고 있다.
문의는 고려사이버대학교의 재학생 및 졸업생은 고려사이버대학교(02-6361-1895)로, 일반 지원자는 서울인생이모작지원센터(02-389-8891)로 하면 된다.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고려사이버대학교 연구동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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