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산업단지 7개소 230만 m²를 이미 조성하여 130여 개 기업이 입주하여 조업 중에 있고, 22개 단지 1100만 m²를 추가 조성하여 경주를 기업 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가고 있다.
최양식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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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또한 미래 경주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시장실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2012년 3월부터 매월 넷째 주 토요일 1기당 40명의 어린이들과 학부형이 참석하여 모의 시정회의, 시장실 둘러보기, 주요 시정 알아보기, 주요 시설 견학을 통해 현재 학생들이 살고 있는 우리 시의 현재 모습과 미래발전상을 그려보고 꿈을 키울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만들어 주었다.
또 도로변 불법광고물 부착으로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는 전봇대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문화유적 알림판으로 정비하였다. 학생과 자원봉사단체 회원들의 참여로 시가지 주요 5개노선과 시내 도로 223여 개 전봇대에 부착된 불법광고물을 제거하고 신라 전설과 역사를 소개하는 그림을 그려 불법광고물 제거와 문화유적 알림판 활용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었다.
창조경제 CEO 대상을 받은 최양식 시장은 “오늘 수상은 창조경제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경주시와 경주시민을 대표해서 받은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주시민과 함께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선진기지로서 경주가 신 성장 거점도시로 육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민식 기자 ms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