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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처세왕’ 서인국, 교복-하키복-슈트 “매력의 끝은 어디?”

입력 | 2014-06-17 14:28:00


서인국 교복. tvN 새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화면 촬영

서인국 교복

‘고교처세왕’에서 서인국이 대기업 본부장과 고등학생을 넘나들며 이중매력을 발산했다.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16일 방송에서는 주인공 이민석(서인국 분)의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이민석은 컴포 INC 본부장으로 싱가포르 투자 계약 건을 성공적으로 성사시킨 후 헬기를 타고 서울에 도착했다. 임원들은 극찬을 하며 이민석을 맞이했다.

그러나 이민석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급하게 옷을 갈아입으며 학교로 돌아갔다. 이민석은 풍진고등학교 2학년 하키부 공격수로 아이스링크에서 멋진 경기를 펼쳤다.

이민석은 교복을 입고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10대 고등학생의 천진한 모습을 보여주는 한편, 하키부 공격수로 활약하는 거친 남자의 모습도 보여줬다.

또 대기업 본부장으로서 시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까지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은 철없는 고교생이 대기업 간부로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16일 밤 11시 첫 방송됐다.

‘고교처세왕’ 서인국을 본 누리꾼들은 “서인국 교복, 신선하더라” “서인국 교복, 재밌었어” “서인국 교복, 볼수록 매력있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tvN 새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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