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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내 이수진 다섯째 임신 “연애시절 전화요금 억 단위”

입력 | 2014-06-17 09:49:00


이동국 다섯째 임신.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이동국 아내 다섯째 임신.

축구선수 이동국이 아내 이수진 씨가 다섯째를 임신했다고 밝힌 가운데, 아내와의 러브스토리가 관심을 끌고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16일 방송에서는 축구선수 이동국(전북 현대모터스 소속)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동국은 “(아내가) 다섯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고 최초 고백했다. 이동국은 2007년 쌍둥이 자매를 낳은 데 이어 지난해 또다시 딸 쌍둥이를 얻었다.

MC들은 이동국에게 “이번에도 쌍둥이인 거냐”고 물었고 이동국은 “다행히 이번에는 한 명이다”고 대답했다.

앞서 이동국은 2012년 1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아내 이수진 씨와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동국은 과거 연애 시절 아내 이수진 씨가 하와이에 거주했다며 “구단 스폰서가 이동 통신사라 2년 동안 통화요금이 무제한이었다”고 밝혔다.

이동국은 “해외 통화는 잠궈 놨지만 아내에게 수신자 부담으로 전화를 걸게 하면 그건 가능하지 않을까 해서 매일 전화하라고 했는데 금액이 억 단위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힐링캠프’ 이동국의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동국 아내 다섯째 임신, 그나저나 통화요금이  억대라니” “이동국 아내 다섯째, 보기 좋다” “이동국 아내 다섯째, 금슬이 좋으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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