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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구 기자의 히말라야 2400㎞]파키스탄 시골길… 과거와 현재가 나란히
입력
|
2014-06-17 03:00:00
파키스탄 시골길에서 만난 달구지와 화물차. 짐을 많이 싣지 않았는데도 나귀는 힘들어 보인다. 화려한 장식에 짐을 한껏 실은 화물차는 위압적이다. 과거와 현대의 교통수단이 공존하는 이곳. 시간이 멈춰 버린 것 같은 착각에 빠져든다.
이훈구 기자 uf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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