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어서 돌아오소서”… 풍경에 담은 간절한 마음
입력
|
2014-05-24 03:00:00
세월호 침몰 38일째인 23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 방파제에 원불교 관계자들이 실종자가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매단 풍경(처마 끝에 다는 작은 종)이 바람에 나부끼고 있다. 풍경 뒤로 해경 경비정이 침몰 해역으로 향하고 있다.
진도=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관련뉴스
세월호-후쿠시마 원전 사고 수습 두 주체의 엇갈린 자세
‘세월호 희생자 비하’ 한기총 부회장 사퇴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지금 뜨는 뉴스
한준호, 정청래 향해 “조국혁신당과 합당 제안 여기서 멈춰 달라”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한달새 낸드 65%-D램 24% 가격 ‘쑤욱’…스마트폰-노트북 값 흔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