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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2014 제67회 칸영화제’ 레드카펫을 빛낸 배우들
입력
|
2014-05-20 11: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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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7회 칸 국제영화제가 14일(현지 시간) 화려하게 개막했다.
니콜 키드먼, 패리스 힐튼 등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게 빛나는 칸의 레드카펫을 더욱 빛나게 하는 배우들의 멋진 모습을 화보로 엮어 보았다.
한편 25일까지 치러지는 칸영화제에 한국영화는 경쟁부문 진출이 불발됐으나 '표적', '도희야', '끝까지 간다', '숨' 등이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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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진 동아닷컴 기자 chri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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