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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소유-전현무 ‘등 떠밀려 나온 사람들’편 방송

입력 | 2014-04-30 17:28:00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세월호 참사 이후 중단됐던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가 30일 정상 방송된다.

이날 MBC에 따르면 '라디오스타'는 큰 이변이 없는 한 기존에 방송됐던 대로 밤 11:15분에 전파를 탄다.

김민종 서장훈 전현무 소유 등이 출연한 '라디오스타' 이번 편은 '등 떠밀려 나온 사람들' 특집이다.

또한, 세월호 침몰 사고 여파로 애도의 뜻을 전하며 지난 16일, 21일 녹화를 취소했던 '라디오스타'는 이날 녹화도 재개했다. 3주 만에 녹화를 시작한 '라디오스타'의 게스트는 영화 '인간중독'의 배우진과 김대우 감독. 송승헌 조여정 온주완 등이다.

'라디오스타' 방송 소식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드디어 방송하는 구나", "'라디오스타', 이제 예능프로그램 방송 재개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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