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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는 인구가 늘면서 미니밴이 가족 레저용 차량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미 미니밴이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미국 시장에서는 혼다 오딧세이(사진)가 상대적으로 뛰어난 연비와 넓은 적재 공간으로 호평 받는다. 미국 소비자 월간지 컨슈머리포트는 ‘적재공간과 연비가 가장 훌륭한 미니밴’으로 혼다의 오딧세이를 선정했다.
혼다의 연비는 미국 기준 8.9km/l(가솔린)이며 한국 공인연비는 9.1km/l다. 공차중량 2065kg인 8인승 차량의 연비로는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이번 조사는 미니밴, 소형SUV, 중대형SUV, 해치백과 왜건 부문까지 총 4개 차급을 대상으로 조사됐다. 혼다 오딧세이는 동급 미니밴 중 최고의 연비(EX-L 트림 기준 약 8.9km/l)와 적재공간(약 2636L)을 갖춰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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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트위터 @sereno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