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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침몰 사고] 안산 단원고 교감 숨진 채 발견 ‘자살 추정’
세월호 침몰 사고 후 구조된 안산 단원고 교감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진도경찰서는 18일 오후 4시5분쯤 단원고 교감 A씨가 진도 실내체육관 뒤 야산 나뭇가지에 자신의 허리띠로 목을 맨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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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6일 발생한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에서 A씨는 학생들과 함께 구조되었다.
안산 단원고 교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산 단원고 교감, 왜 자꾸 이런 일이…” “안산 단원고 교감, 안타까운 일이 자꾸 일어나네요” “안산 단원고 교감, 가슴 아픕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