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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비밀의 화원’ 창덕궁 낙선재 뒤뜰로 봄나들이 오세요

입력 | 2014-04-02 03:00:00


창덕궁 안에 있는 낙선재 뒤뜰이 1일 일반 시민에게 개방됐다. 보물 1764호로 지정된 낙선재는 1847년 건립돼 조선 제24대 임금 헌종의 서재 겸 사랑채로 쓰였다. 상을 치르던 왕후들이 소복 차림으로 기거하기도 했으며 1963년 일본에서 돌아온 영친왕 이은이 숨진 곳이기도 하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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