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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11년 전 오디션 영상보니…‘모태 미녀’ 인증

입력 | 2014-03-18 20:54:00


사진제공=소녀시대 11년 전/SBS

걸그룹 소녀시대의 11년 전 모습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소녀시대 멤버 윤아, 태연, 유리, 효연, 수영, 티파니, 써니, 제시카, 서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소녀시대는 11년 전 연습생 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면서 소녀시대 멤버들의 11년 전 오디션 영상이 공개됐다.

소녀시대 유리는 "연습생 시절 출퇴근을 했다. 출근하자마자 화장실 청소, 유리창 청소, 식당 청소를 했다"고 말했고, 제시카는 "사실 우리는 여자 단체팀으로 불렸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소녀시대 윤아는 자신의 11년 전 모습을 보고 "저때는 왜 저렇게 까맸지?"라며 수줍어했다.

11년 전 소녀시대는 지금보다 앳된 모습이지만 변함없는 미모로 '모태 미녀'임을 입증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11년 전, 다들 예쁘다", "소녀시대 11년 전, 귀엽고 사랑스럽다", "소녀시대 11년 전, 잘 컸네", "소녀시대 11년 전, 벌써 11년이 지나다니", "소녀시대 11년 전, 앞으로도 변치않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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