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수 미나-니키타 자매/니키타 미투데이)
'룰라 김지현' '언니들' '미나 동생 니키타'
룰라 출신 김지현이 3인조 그룹 '언니들' 컴백한 가운데, '언니들'의 또 다른 멤버 니키타도 주목을 받고 있다.
17일 '언니들' 소속사 이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지현은 여성 멤버 니키타, 나미와 함께 '언니들'을 결성하고 이날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늙은 여우'를 공개했다.
광고 로드중
앞서 김지현은 지난 1월 한 방송에 출연해 '월드컵 가수' 미나의 친동생 니키타, 실력파 걸그룹 블랙펄의 전 멤버 나미와 함께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니키타는 2011년 친언니인 미나의 'Toy Boy' 앨범 피처링에 참여했으며, 2011년 9월 디지털 싱글 앨범 '딥키스'를 발표하고 가수로 정식 데뷔한 바 있다.
한편 '언니들'의 데뷔곡인 '늙은 여우'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를 가진 하우스풍의 곡으로, 트렌드가 된 연상연하 커플의 이야기를 재미나게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이다. 특히 연하남과 사귀는 연상녀들이라면 충분히 공감할 것이라는 게 소속사 설명이다.
3인조 언니그룹 '언니들'의 신곡 '늙은 여우'는 김종국, 씨스타, 마이티마우스 등의 곡을 작곡한 히트곡 제조기로 알려진 '귓방망이'의 작품이다.
광고 로드중
룰라 김지현 '언니들' 컴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룰라 김지현 '언니들' 컴백, 니키타가 미나 동생이었구나" "룰라 김지현 '언니들' 컴백, '늙은 여우' 노래 기대돼" "룰라 김지현 '언니들' 컴백, 니키타-미나 자매 정말 닮았네" "룰라 김지현 '언니들' 컴백, 무대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가수 미나-니키타 자매/니키타 미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