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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장에 이덕훈씨 유력
입력
|
2014-02-22 03:00:00
한국수출입은행의 신임 행장으로 이덕훈 전 우리은행장(현 키스톤 프라이빗에쿼티 대표·사진)이 유력한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당초 수출입은행장 후보로는 전현직 경제 관료들이 다수 거론됐지만 정부가 공공기관 ‘낙하산 인사’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에 부담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표는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원을 거쳐 우리은행장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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