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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분양현장]공덕파크자이, 쿼드러플 역세권 출퇴근 장점… 학군도 뛰어나 자녀키우기 딱!

입력 | 2014-02-14 03:00:00


GS건설은 교통여건이 뛰어난 서울 마포구 공덕역 주변 공덕동에서 지하 3층∼지상 23층 4개동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 ‘공덕파크자이’를 분양하고 있다.

총 288가구 가운데 159가구가 일반 분양되며, 2015년 10월 입주한다. 전용면적 83m² 1가구, 84m² 124가구, 119m² 3가구, 121m² 31가구로 구성됐다.

전체의 78.6%가 실수요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중소형(전용 85m² 이하)으로 구성되었으며 전용면적 83∼85m²는 성황리에 마감되었고 121m² 일부 잔여분을 분양 중이다.

분양가는 84m² 이하는 3.3m²당 평균 1784만 원, 119, 121m²는 평균 1709만 원 수준으로 주변 시세보다 약 100만∼200만 원 저렴하게 책정되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공덕파크자이’는 지하철 5호선, 6호선, 공항철도, 경의선 환승역인 공덕역과 인접한 ‘쿼드러플 역세권’ 아파트로 도심 출퇴근이 용이하고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서울 시내 주요 간선도로가 인접해 어느 방향으로든 주요 업무지역 접근이 용이하다.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경의선 공원은 2015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조성되고 있어 향후 양호한 조망권 및 도심 속 녹지공간 등의 녹색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향후 1층 상업시설까지 입주하면 경의선 공원과 더불어 카페거리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인근에 개발 중인 아현뉴타운, 북아현뉴타운 개발 완료 시 생활인프라 확충 및 새로운 주거타운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밖에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등 명문대와 염리초, 용강초, 동도중, 숭문중고교(자율형 사립고) 등이 인접해 학군이 우수하고, 현대백화점, 이마트(공덕점), 신촌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합리적인 전력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외출할 때 집안 조명기구를 일괄 소등할 수 있는 일괄소등 스위치가 설치되어 있고, 발광다이오드(LED) 조명기구가 설치된 지하주차장을 갖췄다. 문의 1566-2041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