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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 앞두고… 아현고가와 아쉬운 작별식
입력
|
2014-02-10 03:00:00
1968년 우리나라 최초의 고가도로로 개통됐던 ‘아현고가도로’가 46년 만의 철거를 앞두고 시민들과 이별의 시간을 가졌다. 8일 많은 시민들이 마지막으로 개방된 고가도로를 걸으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아현고가도로는 최근 유지비와 안전성 문제로 10일부터 철거를 시작해 3월 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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