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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요정 유진 엄마로 변신, 아역배우 전준혁과 호흡
입력
|
2014-02-03 21: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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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진의 아들바보 사진이 화제다.
JTBC 월화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제작진은 극 중 모자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유진과 아역 배우 전준혁(한태극 역)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진은 전준혁의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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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유진과 전준혁이 드라마 안팎에서 비타민 같은 구실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만 봐도 마음이 따뜻해질 정도"라고 설명했다.
누리꾼들은 “잘 어울린다” “실제 모자지간 같다”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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