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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야동 혼자 본 이민영
입력
|
2014-01-27 03:00:00
혼자 사는 여자 (27일 오후 11시)
미혼 여성과 이혼 여성 등 혼자서 사는 여성들의 ‘솔직 토크’가 이어진다. 배우 이민영은 “‘야동’을 혼자서 본 적이 있다. 처음 본 건 초등학교 2학년 때”라고 고백한다. 방송인 임지연은 “공중목욕탕에서 아줌마들과 수다를 떨며 외로운 기분을 떨쳤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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