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 스포츠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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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명보호의 6개월 마스터플랜
홍명보호의 6개월 마스터플랜은 짜여졌다.
우선 1월 13일부터 국내파 위주로 현지 적응에 나선다. 월드컵 기간 베이스캠프가 차려질 브라질 이구아수에서 일주일 간 담금질한 뒤 미국 LA에서 코스타리카-멕시코-미국 등 북중미 강호들과 A매치 3연전을 갖는다. 당초 30명 남짓한 인원이 이 훈련에 참여할 것으로 보였으나 23명선으로 추릴 가능성이 크다.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데이인 3월5일은 유럽 원정 A매치를 추진한다. 홍명보 감독도 신년 인터뷰를 통해 “3월은 유럽에서 경기하길 희망 한다”고 밝혔다. 대한축구협회는 포르투갈 등 몇몇 국가들과 접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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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장현 기자 yoshike3@donga.com 트위터 @yoshike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