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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한혜진 주연 ‘남자가 사랑할때’ 1월 22일 개봉

입력 | 2013-12-30 10:35:00


사진제공=황정민-한혜진 주연 '남자가 사랑할때'/영화 예고편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가 내년 1월 22일 개봉한다.

30일 '남자가 사랑할 때' 배급사에 따르면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가 1월 22일 개봉일을 확정짓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배우 황정민과 한혜진 주연의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는 사채업체에서 일하면서 교도소를 제 집처럼 들락거리며 대책 없이 사는 남자가 난생 처음 사랑에 눈을 뜨는 이야기를 그렸다.

극중 황정민이 사체업자 '태일' 역, 한혜진이 '호정' 역을 맡았다. 한혜진이 맡은 호정은 황정민에게 빚을 지고 병든 아버지를 돌보는 당찬 여자 캐릭터다. 극중 황정민이 한혜진에게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지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에 누리꾼들은 "'남자가 사랑할 때' 개봉, 오래 기다렸다", "'남자가 사랑할 때' 개봉, 대박나길 바란다", "'남자가 사랑할 때' 개봉, 꼭 보러 가겠다", "'남자가 사랑할 때' 개봉, 재미있겠다", "'남자가 사랑할 때' 개봉, 기대되는 영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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