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부산서 화학물질 운반선에 불… 선원 27명 전원 구조
입력
|
2013-12-30 03:00:00
29일 오후 부산 태종대 남동쪽 9.2마일 해상에서 화학물질 운반선 마리타임 메이지호(2만9211t·승선원 27명)에 불이 붙어 화학물질이 타며 하얀 연기를 내뿜고 있다. 이 배는 이날 오전 2시 15분경 바하마 선적 화물선이 들이받는 바람에 인화성 화학물질이 가득 실린 3, 4번 탱크에 큰 구멍이 나면서 불이 붙었다. 해경은 선원 27명을 모두 구조했으나 이 배는 표류하다 쓰시마 섬 북동쪽 일본 영해까지 떠내려갔다.
부산해경 제공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치매머니 사냥’ 요양원의 비극…701호 동생, 702호 아들에 뜯겨[히어로콘텐츠/헌트③-上]
2
김종철, 李 환단고기 발언에 “지명자가 감히, 언급 적절치 않아”
3
20년전 LG휘센 에어컨 로고는 순금…“70만원 벌었다”
4
李, 이학재 또 질타 “허위보고-동문서답…천하의 도둑놈 심보”
5
바나나는 정말 혈당 폭탄일까? 달콤한 과일의 진짜 모습
1
李, 이학재 또 질타 “허위보고-동문서답…천하의 도둑놈 심보”
2
“친한계 김종혁, 당대표 인격모독”…국힘, 당원권 정지 2년 권고
3
李대통령 또 버럭…식약처 국장에 “용어 구분 못하나”
4
李 “속된 말로 대머리, 미용 아닌 생존 문제…탈모약 지원 검토하라”
5
[박중현 칼럼]李 국정에 의문 생긴다면 ‘질책’ 아닌 ‘자문’해야
지금 뜨는 뉴스
하루 만에 뽑기방 10곳 턴 절도범…2500만 원 훔치고 찜질방 은신 (영상)
“트럼프는 알코올 중독자 성격”…백악관 비서실장 폭탄 발언
‘로보택시 확대 임박’ 테슬라 주가, 사흘째 랠리…1년 만에 사상최고치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