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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가이’ 최민수, 합의금만 3억 썼다…전신마취도 10번이나

입력 | 2013-12-05 08:27:00


라디오스타 최민수 3억 합의금

라디오스타 최민수 3억 합의금

배우 최민수가 잦은 다툼으로 합의금만 3억 원을 물어준 사실이 밝혀졌다.

최민수는 4일 방송된 MBC'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산들 효린 슬리피와 함께 출연했다.

MC 김국진은 최민수를 소개하며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었다. 수많은 사건·사고 때문에 합의금만 3억, 전신마취수술만 10번을 했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최민수는 오토바이 사고를 여러 차례 겪었다.

이에 공동MC 윤종신은 "다치는 순간에도 신음소리를 내본 적이 없다"고 했고 또 다른 공동MC 규현과 김구라는 "관우냐" "통증을 못 느끼냐"고 궁금해 했다.

최민수는 "(고통을) 삼키는 것 같다. 꾹 참는다. 그게 내 몸의 버릇이 됐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효린은 "나도 그렇다. 여자들은 비명을 지르는데 나는 그 소리가 너무 싫다. 걸어가는데 뒤꿈치에 압정이 박혔는데 압정 박혔네'하고 뺀다. 스테이플러도 손에 찍혔는데, '아 박혔다'하고 뺀다. 삼키는 게 버릇이 됐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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