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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사랑의 열매달기 20일 출범

입력 | 2013-11-20 03:00:00


대구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일부터 희망 나눔 캠페인을 시작한다. ‘작은 기부, 사랑의 시작’을 주제로 내년 1월 말까지 펼친다.

대구모금회 목표액은 지난해보다 3% 늘어난 60억4000만 원이다. 20일 대구백화점 본점 앞 야외무대에서 사랑의 열매 달기 출범식이 열린다. 경북모금회는 이날 경북도청 마당에서 출범식을 연다.

장영훈 기자 ja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