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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글래머’ 엄상미, 메이드복 입고 바닥에 엎드려…‘男心 아찔’

입력 | 2013-11-18 18:08:00


사진=엄상미 페이스북


‘엄상미 메이드복’

글래머 모델 엄상미가 과거 섹시 화보로 남심을 흔들었다.

엄상미는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때 찍은 화보들 다 너무너무 좋아"라며 과거 화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엄상미가 공개한 사진은 지난해 9월 남성매거진 '맥심코리아'와 함께 진행한 한정판 화보 사진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엄상미는 메이드복 차림으로 바닥에 엎드려 볼륨감 넘치는 가슴의 상당 부분을 드러낸 과감포즈를 취하고 있다.

엄상미의 팬들은 "옷이 터질 것 같네요", "이런 사진 감사합니다", "엄상미 몸매는 백만불짜리 몸매" 등으로 화답했다.

엄상미는 고교 2학년이던 지난 2010년 '착한 글래머' 모델로 데뷔하며 화제를 뿌렸다. 엄상미는 2012년 남성매거진 '맥심' 한국판에서 주최하는 미스 맥심 6월 예선전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모델 엄상미 사진출처|엄상미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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