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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군장성에 직위-이름 새겨진 ‘수치’ 수여식
입력
|
2013-11-16 03:00:00
박근혜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군 장성 수치(綬幟) 수여식에서 이재수 기무사령관의 삼정도(三情刀)에 수치를 달아준 뒤 이 사령관과 악수하고 있다. 삼정도는 1983년부터 장군 진급자에게 수여되기 시작했고, 1986년부터 대통령이 직접 수치를 달아주는 것이 관례가 됐다. 수치는 직위와 이름, 진급 날짜를 수놓은 것이다.
안철민 기자 acm0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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