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朴대통령, 군장성에 직위-이름 새겨진 ‘수치’ 수여식
입력
|
2013-11-16 03:00:00
박근혜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군 장성 수치(綬幟) 수여식에서 이재수 기무사령관의 삼정도(三情刀)에 수치를 달아준 뒤 이 사령관과 악수하고 있다. 삼정도는 1983년부터 장군 진급자에게 수여되기 시작했고, 1986년부터 대통령이 직접 수치를 달아주는 것이 관례가 됐다. 수치는 직위와 이름, 진급 날짜를 수놓은 것이다.
안철민 기자 acm08@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4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5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지금 뜨는 뉴스
친명계 “정청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론, 당정청 갈등 소지”
정부, ‘12·12 항거’ 故 김오랑 중령에 무공훈장 추서
한성숙, 주택 2채 추가 처분해 1주택자로…“취득가보다 낮게 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