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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 ‘아찔한 육감 몸매’, ‘사진빨’ 이라고?

입력 | 2013-11-14 08:41:00


개그우먼 맹승지(27)가 얼마 전 섹시한 몸매가 돋보여 화제가 된 란제리 화보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

맹승지는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MC들로부터 몸매가 좋다는 칭찬을 받았다.
특히 김구라는 "사진을 잘 받는다"며 맹승지를 치켜세웠다.

이에 맹승지는 "100장 찍어서 한 장 정도 나오더라"며 "특히 란제리 화보는 600장 중에 겨우 한 장 건진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2013년 MBC 20기 공채로 개그우먼이 된 맹승지는 '무한도전'에 카메오로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볼륨감 있는 몸매가 드러나는 섹시 화보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맹승지는 남성잡지 '젠틀맨 코리아'11월 호에서 검은 재킷 속에 아찔한 속옷만 착용한 육감적인 화보로 남심을 흔들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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