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감사원장 후보자 “김기춘 비서실장에게 통보받은 것 맞다”
입력
|
2013-10-30 03:00:00
감사원장 후보로 지명된 황찬현 서울중앙지방법원장(가운데)이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고법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총리 위 대통령비서실장 ‘기춘 대원군’에게서 감사원장 낙점을 통보받은 것 아니냐”고 끈질기게 묻자 황 원장은 “그렇다”고 말했다.
변영욱 기자 cut@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2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지금 뜨는 뉴스
하루 평균 외환거래액, 1분기 152조원 사상 최대
결혼한 성인이 비혼자보다 암에 훨씬 덜 걸려…‘미세한 간섭’ 효과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랑랑·로열필도 무대 빛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