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콤
랑콤의 ‘제니피끄 아이 라이트 펄’은 민감한 눈가 피부를 효과적으로 관리해주는 제품이다.
프랑스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랑콤은 결혼 시즌을 맞아 예비신부가 집에서도 손쉽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게 해 주는 제품들을 추천했다. 순백의 웨딩드레스에 어울리는, 맑고 환한 피부를 만들기 위한 홈케어 아이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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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은 “한국 여성 21명을 대상으로 8주간 이 제품을 사용하게 한 후 피부 변화에 대한 자가평가 실험을 진행했다”며 “그 결과 참가자 대부분이 맑고 균일해진 피부, 개선된 피부 결, 촉촉하고 탱탱해진 피부 등 10가지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 웨딩 메이크업에서 특히 신경써야 하는 부위 중 하나가 눈가다. 신부는 결혼식 내내 웃음을 잃지 않아야 하는데, 눈가에 주름이 지면 미소가 빛이 바래기 때문이다.
‘랑콤 제니피끄 아이 라이트 펄’은 민감한 눈가를 쉽고 효과적으로 관리해주는 제품이다. 지름이 7mm가량인 진주 모양의 애플리케이터는 360도 회전하면서 눈가 피부에 꼼꼼하게 제품을 흡수시켜 준다. 제니피끄 아이 라이트 펄은 가볍고 산뜻한 질감이라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면서 바르는 즉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이 같은 쿨링 효과는 눈가의 피로를 풀어주고 칙칙함, 주름, 처짐 등 눈가 고민 10가지가 한꺼번에 개선되도록 돕는다. 미간이나 팔자 주름에 바르고 가볍게 마사지하면 주름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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