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펜 내장형으로 바꿔 휴대 편리… LED 탑재한 케이스엔 메신저 기능
뷰3은 뷰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인 3 대 4 화면비를 그대로 적용했다. 3 대 4 화면비는 교과서나 A4용지의 가로세로 비율과 같아 전자책이나 웹페이지 등 콘텐츠를 편하게 볼 수 있는 황금비율로 알려져 있다. 전체 길이와 너비는 전작과 같게 유지하면서 제품 테두리는 줄여 이전 제품보다 0.2인치 큰 5.2인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뷰3이 전작과 가장 차별화되는 것은 내장형 러버듐 펜과 반투명 소재를 활용한 전용 커버다. LG전자는 그동안 뷰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전용 러버듐 펜을 기기 내장형이 아닌 별도로 지급했으나 펜 휴대가 어렵다는 소비자의 의견에 따라 내장형으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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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3 판매가는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3’보다 20만 원가량 싼 80만 원대 중후반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현 기자 jhk85@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