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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하나가 득남한 소감을 전했다.
유하나와 프로야구 선수 이용규(KIA타이거즈) 부부는 6일 오전 11시 50분께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몸무게 3kg의 아들을 득남했다.
디딤531은 "유하나는 아빠 엄마를 골고루 쏙 빼닮아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예쁘다며 벌써부터 아들사랑에 푹 빠져있다"며 "부모로서 책임감을 느끼며 아기를 위해 모든 면에서 노력하는 엄마가 되겠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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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영상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