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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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려운 착시 사진’
‘너무 어려운 착시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미국 뉴욕의 예술가 벨라 보소디는 사진 한 장으로 네 장의 효과를 내고 있는 착시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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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사진은 한 장의 사진으로 작가가 착시현상을 노리고 대걸레, 의자 등 잡동사니를 치밀하게 배치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작가는 착시사진을 만드는 과정을 유튜브에 공개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너무 어려운 착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작영상 봐도 어렵다”, “눈이 팽글팽글 도는 사진이네”, “이런 착시 사진은 처음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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