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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개그우먼 김효진 짐칸에 탔던 이유는
입력
|
2013-08-15 03:00:00
◇웰컴 투 시월드(15일 오후 11시)
개그우먼 김효진은 시부모를 포함해 총 9명의 대가족이 여름휴가를 갈 때 자리가 없어 차 뒤쪽 짐칸에 타야 했던 사연을 공개한다. 그는 “시어머님이나 시이모님 등 어른들만 계셔서 짐칸은 막내며느리인 내 차지였다”며 서러웠던 기억을 떠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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